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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계속 이 짓 해야함.

문체부 서울시 공정위 할거 없이 다 민원 넣어야 됨.
유료로 투표권을 사게 하고 그 투표권으로 공정성 없는 시상식을 한 건 
소비자에 대한 권리를 무시한 거라고 해야 함. 
왜냐면 앞으로 남은 시상식 때문이라도 계속 해서 의견 피력해야함.
상대를 아주 잘 못 골랐어 썩수야..
힘들지만 계속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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