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부동산쪽 일을 하시는데 이번에 엄마 지인분의 초등동창분을 소개받아서 집을 얻어주게됨 그분이 알고보니 괜사 카감님.. 또 더 놀라운건 예전에 엄마가 집연결해준 분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그걸 계기로 엄마와 좀 친해지셨는데 딸래미 둘이 엑소 광팬인걸 알고 경수얘기를 해주셨나봄 엄마한테 카톡내용도 보여주셨다는데
감독님: 경수야 보고싶네~
경수: 저도 보고싶어요 감독님.ㅎㅎ
뭐이ㅓㄴ식으로ㅠㅠㅠㅠㅠ 성격보이고 젠틀한.. 감독님이 진짜 착하고 예의바른친구라고하셨다함
또 이분이 원래 뽀경심 카감하려다가 너무 힘들어서 쉬셨다고 들었는데 그래선지 백현이랑도 친하시다고ㅠㅠ 백현이도 착하고 예쁘고 활발하고 쾌활한친구다 라는식으로 얘기해주셨대..
엑소 사랑하자ㅠㅠㅠㅠㅠㅠ엉어ㅇㅠㅠㅠㅠ엑부심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