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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여자랑 흙수저여자는 다름...

|2016.11.21 23:30
조회 45,689 |추천 36

친구들보면

 

금수저친구는 대학졸업하고도 좋은데로 취직하려고 편하게 공부더하고, 

 취미생활도 고급스러운거로 맘껏누리고,,,

백수인데도 뭔가 아직개봉되지않은보물상자같음

뭔가 되게 여유롭고..어렸을적부터 배워온것도 많아서 되게 다재다능..

자라온환경이 모든걸뒷받침했겠지..

 

 

흙수저친구는 그냥 자기받아주는데 아무데나 가서 돈벌고... 계약직도 거의 구걸하는듯이..

직장이있긴하니까 취직했다는 우월감을느끼지만

 되게 박봉으로 벌어서,스트레스받고 그걸 그냥 놀러다니면서 다쓰고

인스타에 올리면서 자랑하긴하는데... 맨날보면 할줄아는게 하나도 없는느낌? 무스펙..

그러면서 나름 직장인이라고 금수저친구 은근깔봄...ㅋ

 

진짜 같은학교다니고 같이놀아도 진짜 자라온환경은 무시못하는거같음..

이게 근본적으로 집에 돈이있고 없고를 떠나서 부모님의 영향이 큰건가?

 

난 금수저도 흙수저도 아닌 그냥 중간이지만,친구들이랑놀때는모르겠는데

그 인생?의 선택의 기로에있어서는 다들 다르게 선택하는것같아 신기해..

자라온환경의 영향이겠찌? 가치관의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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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베플이네요..ㅋㅋㅋ

 

욕엄청많은데 님들다 정유라 생각나서 욕한바탕씩 하고 가시네요..ㅋ

저두사람이 심히 극단적인 케이스 아닙니다..^^

 

다들무슨 흥부와놀부,우화같이 부잣집사람들은 다나쁘고 가난한집사람들은 어려워도 열심히 살고 그런식으로 받아들이시는거같은데.. 알바정도만 해보셨어도 인성판단은 잘 아실텐데요....

저도 알바할떄 개진상많이 당해봐서 알아요.. 

 

같은학교나왔다는건 중고등학교 얘기고 ,당연히 대학은 차이가 나게 갔습니다.

당연히 교육수준이 다를텐데요~~ 

근데  학창시절에 더 놀란건  진짜 메이커 다사고 가지고싶은거 다가진애들이

 기초생활수급자 급식지원 받으면서 학교다녔더라구요..

 

진짜 전 그때부터 아...진짜 생각자체가 다르다는걸 느꼈네요..

 

 

 

추천수36
반대수79
베플hj|2016.11.22 00:12
그래서 여기다가 그 둘을 감히 이중잣대질 하는 니냔은 뭐냐 ???
베플|2016.11.21 23:33
님 할일이나 하세요.. 오지라퍼에게 평가 당하는 당사자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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