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운이는 이제 나한테서 빅스중에 가장 아픈손가락이될거같아..ㅠㅠ내가 레오로 시작해서 빅스 다 입덕하게됐는데 이번일로인해서 레오 사진이나 영상만보면 짠한 기분이들어..분명 이쁘게.웃고있는사진인데도 보면서 같이웃다가도 그냥 짠해..ㅠㅠ이번에 일터지고 인ㄱ가요 퇴근길에 택우니 뒷좌석에서 불도 꺼져있고 얼굴도 안내보였는데 한 팬분께서 사진밝게해서 찍은거 보니깐 혼자서 별빛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보고있더라..ㅠㅠㅠ데뷔초때에 비해 이제 감정표현 많이하고 웃는모습이나 장난치는모습들도 많이 보여주고있는데 다시 택우니가 예전으로 돌아가버리면 어쩌나...난 그게 너무 걱정돼 ㅠㅠ 잘 이겨내고 자기를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팬들이 아직 많다는거 알아줬으면 ㅠㅠ그래서 밝은 모습 앞으로도 많이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아 새벽에 너무 두서없이 글쓴거같네 ㅠㅠ그냥 마음이 뒤숭숭해서 여기서라도 글남겨요 ㅠㅠ팬톡별빛들이 편해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