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이삐들 있으려나..
이삐들 나만
이런 생각드는거니~~?
하..
바람 잘 날 없는
판과 짹이여~~
애들은 왜 짹에 둥지를 틀었을까..
그 험난한 곳에...
너무나 쉽게 노출되는 그곳에 ㅠㅠ
난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은
애들이 그냥 둥지를 옮겼으면
좋겠다~
삼백만이고 뭐고..
예전처럼 블로그만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어ㅠㅠ
그러면
이런 모진 말들
직접 다이렉트하게 안 듣고 안 볼 수 있는거였는데..
판은 아무리 모질어도
우리만 버티면 되지만..
짹은 짹은 ㅠㅠ
아미가
방탄 지켜줘야하는데
지킬 수가 없게 되잖아 자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