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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아

태어나줘서 고마워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짐을 메고서 세븐틴이란
팀이 되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좋은 노래 들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우리 지훈이, 우지야


앞으로 영원히 함께 가자 무슨일이 있어도
네 곁에는 우리가 있으니까 지금처럼만 웃고
지금처럼만 힘내자


너무 사랑해 지훈아 생일 너무 축하해
변치않을게 이 마음


세븐틴, 캐럿 우리 다같이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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