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렵다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 거 항상 생각하긴 했었는데 이런 식으로 공론화시키는 게 맞나 생각들고 그동안 몇몇 발언이나 방송들 보면서 좀 불편하다 말 나오겠다 싶긴 했는데 계정주가 올린 자료들은 허점이 많은 것 같음 워딩에 있어서 단어의 사용과 배치가 얼마나 그 문장의 의미를 좌우하는데 의역에 악의적으로 단어 추가하기도 하고 심지어 해외 인터뷰인 것도 모르는 것 같더라 그래도 애들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민하고 세심하지 못 해서 실수한 부분은 분명 있다고 생각함 나는 지금 유학 중인데 나도 모르게 인종차별적 행동이나 생각한 적도 많고 되게 무의식적이고 그래서 더 고치려고 하고 있고 애들도 그런 거라고 생각함 무지에서 기반한 행동이라고 근데 또 뭣보다 발음문제는 개인적 상황이면 진짜 케바켄데 아무래도 연예인이다보니까 다수의 사람이 그 상황을 보고 또 사람마다 불쾌하게 여길 수 있는 문제고.....나도 여기 있으면서 내 발음 가지고 웃는 거보면 악의성이 얼마나 들어갔냐에 따라 기분 나쁠때도 있고 아닐 때는 전혀 기분 안 나쁘더라 우리가 외국인들이 어눌하게라도 말하려는 거 보면 귀엽게 보는 것처럼 사람들 어딜가도 다 똑같아 물론 비웃는 경우도 봄 특히 영어할 때 ㅋㅋ 존.나 기분 더러움 근데 악의성이 있고 없고는 극명하게 차이가 남 그러니 물론 애들이 한 발언에서 악의성은 전혀 없겠지만 모두 같은 생각을 할 수는 없고...그러다보면 암튼 조카 아 머리 아파 __ 사람 별로 없는 것 같아서 한번 끄적여봄.. 니네 생각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