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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통화공지




멜론 상담사랑 통화함 내부데이터라는 피드백 잘 받았다 하지만 수상 부분에 있어 평가한 내부 데이터는 소비자인 우리의 스트리밍과 투표가 담겨있는 거 아니냐 소비자인 우리가 공개를 원하는데 왜 굳이 숨기려는지 이해 안 간다 그리고 윗선에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되는지 의문이다 피드백 요청한지가 언제인데 이런 늦대응은 소비자인 우리를 무시하는 행위이다 더구나 피드백 내용조차 소비자인 우리가 납득할 수가 없다 새로운 피드백 기다리고 있다고 말함 상담원은 내부데이터는 위에서 공개 못한다고 해서 일단은 본인들도 계속 요청 진행 중이다라고 함





로엔 전화 다 멜론으로 돌림









이건 공지에 올린 후원회사 중 하나인데 이곳은 연출 부분을 맡은 회사여서 수상과 전혀 연관 없음 여기 전화 하지않는게 맞는 듯 연출 부분만 맡으셔서 전혀 이 상황 모르신대











이건 내가 어제 오전 통화 공지 쓴 글쓴이라는 거 보여주려고 사진 보면 알 듯이 서울시 입장은 저러는데 연출쪽 회사에서는 이야기랑 상황 다 듣고 나서는 멜론과 서울시 문의가 제일 빠르고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

결론 전화 문의는 멜론과 서울시에 하고 기자들에게 이메일 보내고 서울신문고랑 문체부 소속 콘센츠 진흥원에 공정하지 못한 결과를 적극적으로 항의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음


마지막 스밍인증!!

어제 올린 글이랑 오늘 올린 글 최대한 많은 팬들이 보게 여기저기 퍼뜨려주라!!! 공지에 올라왔던 후원회사는 공연연출 부분만 맡으셔서 아무것도 모르시니까 모두 피해 안 가게 신경 쓰자!! 참고로 어제 글 인증 부분에 카카오 스티커 내가 글 올릴 때마다 다른 캐릭터로 올릴 거니까 저 사진 도용해서 악의적인 루머 퍼뜨리는 라창 알아서 걸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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