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7살 평범한 직장인 여자 사람입니다.
읽으시는 분들 더러우실 까봐 점심시간 지나고 올립니다..![]()
한사람 때문에 1년이라는 시간이 넘게 직장생활이 고통스러워 고민을 하다 하다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변에 이런 고민을 털어 놓으면 우리 회사 정돈 아니지만 사무실에 이런 사람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혹시 이글을 읽으신 분들 중 이럴 경우 어떤 방법으로 대처하고 행동하셨는지 궁금해서 조언을 구합니다....(살려주세요...
)
지금부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약 20여명의 직원이 함께 사용합니다.
20여 명 중 여직원은 3명입니다.저희가 고통스러운 이유는 한 직장상사 때문인데요.
한분 때문에 여직원은 너무너무 물론이고 남자직원들도 불쾌해 합니다.이사님이 한분 계신데 트림을 많이 하세요.
이사라서 뭐라고 말도 못합니다..그리고 중요한건 자기보다 윗사람이나 본사에서 내려오면 안해요ㅋ더 열 받습니다.
보통 하루에도 적게는 30회 많게는 그 이상 될 것 같습니다. ㅠㅠ
속이 안 좋아서 챙겨서 조용하 한다면 이렇게 글을 쓰지도 않았겠죠...
문제는 영역 표시하듯 큰 사무실이 울릴 정도로 한다는 겁니다.자기과시(?) 같기도 하고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걸어가면서 하고 사람 옆에서도 하고 자기자리에서 하고 방구 끼고 가래 모으고 (키약----) 세상 지저분한 행동은 다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정말 업무에 방해되고 점심시간에 식욕도 잃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기본적인 에티켓도 없는 사람이 직장상사라니..............
이어폰을 껴보고 밖에 나가서 쉬다가도 오고 해도 답답하네요ㅜㅜ
한숨만 나옵니다...꼭 좋은 방법있으면 알랴주세요!!
지저분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추가--------------------
회사에서 업무 수행시 문제점 및 향후 개선방안 제시 하라고 해서
여러명이 이걸 쓸까 생각중인데 뭐라고 써야 할까요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아 그리고! 댓글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최고 짱
더러워도 참는 우리가 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추추가--------------------
많은 분들의 글과 조언을 읽고
사원 5명이서 문제점 제시에 에티켓 좀 지켜 달라고 작성했습니다.
어제 써서 트름하시는 분께 메일로 보내서
오늘 출근 길이 두근거리고 꼭 교무실 끌려가는 기분이였어요.
(괜히 혼자 신경씀)
오늘 따라 조용한거 같아서 한사람 인생에 너무 상처를 줬나 생각했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트름 하셨습니다!!!!!!!!!!!!!!!!!!!빠밤
이렇게 또 교훈을 얻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안변하는 군요...![]()
저와 비슷한 분들께 희망을 못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ㅠ^
그치만 많은 댓글을 보고 저는 양반이구나...생각했습니다ㅜㅜ
그럼 더러운 분들과 일하시는 직딩 여러분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힘내용 우리
그리고 박ㄹ혜는 하야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