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거 생각남 ㅋㅋㅋㅋㅋ
야 너네들 진짜 멋있다.
지금 우리 팬덤 사람 수 많고 밀어 붙혀서 다행이지 나는 대학교 면접 점수 불공정성 의혹 가지고 대학교에 이의신청 넣고 했는데 결국 떨어짐.
나는 나 혼자 힘 내세울게 없었고 대학교 입학처랑도 이야기 나눴는데도 점수 공개 절대 안한다고 면접 못본 내 잘못이라고 그래서 교육부에도 도움 요청 했는데
교육부"우리가 도와 줄 수 있는거 아니다. 왜 여기에 전화를 하느냐. 대학교에 직접 요청 하라" 라고 연락 받음...
내가 작년에 어떤 대학교 점수 불공정성 의혹 하는 이유가 뭐였나면
면접 볼 때 조를 나눠서 보잖아
그런데 내 면접관 중에 한명이 면접 점수를 안 주는 걸로 재학생이나 교수들 사이에서도 유명한가봄. 그리고 실제로 그 교수가 채점한 면접 고사실에서는 최초 합격자가 50명중 4명 ㅋㅋㅋㅋㅋ
참고로 경쟁률은 1.5 : 1임. 다른 고사실에서 본 애들은 거의 다 붙음.
진짜 작년에 그 대학교랑 우리 조 애들이랑 이의신청 넣고 난리났는데 우리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 교육부에서 도움 줄 거라 믿었는데.. ㅅ1발 진짜 지금 생각해도 억울해 뒤지겠음.
면접 점수 낮게준 교수 이름도 알고있는데 나 자살하고 그 교수 비리 조사해달라고 유서 남기고 뒤질 고민도 많이함.. 재수하는 동안 그 교수년만 생각하면 열불나서 뒤지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