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팬들이 음원회사/시상식기획자에게 대든다는거 자체가 웃긴거야. 지네들이 회사원도 아니면서 회사의 데이터 집계방식도 모르면서 인신공격해서 미안하지만 취직될 수준도 아니면서 멋대로 스트리밍이랑 다운로드횟수 들이미는게 정말 웃긴거야.
시상식 개최하는 음원회사들 예) ㅁㄹ, ㅇㄴ, ㄱㅇ 등은 올해의 OO상이 올해의 팬덤상이 안되기 위해서 은근히 기를 써. 왜 ㅁㄹ 이 세개의 대상을 모조리 다 음원70%해놨겠어. 각 상마다 음원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준이 다른거;;
그리고 거기 시스템이 어마어마해. 별게 다 집계가돼. 사람들이 다 방대해봤자라하는데. 성별, 나이대, 시간대 이런게 다 집계가된데. 그리고 믿거나 말거나 저런걸 다 고려해서 수상자가 결정되는거. 어떠케 저걸 다 공개해. 그리고 이건 하... 나 아는 사람이 ㅈㄴ에서 일함. ㅅ엠콜라보팀에서 이거 얘기했다가 걔뒤지는거아니겠지? 아마도 저걸 가수별로 계산안하고 달별로 10위한것까지 데이터 뽑아놓고 계산했을꺼래. 자세한건 나도 잘몰라. 근데 확실한건 저런 시스템 개발자 머리 따라갈 자신없으면 그 회사 집계방식에 딴지를 걸면안되요;; 고작 계산기 몇번 뚜드린거가지고 먼 벼슬이야. 찜찜한건 알겠지만 내부데이터를 음원회사들이 공개못하는이유는 또있음. 공개하면 팬들 계정조작해서 30,40,50 나이대로 해서 돌리고 난리날껄 그 데이터 맞춰서 스밍,다운 하느라. 음원회사들은 순수하게 스밍돌리는 10,20대 팬들보고 코웃음치고있을수도있음. 근데 이거 기준 또 기밀이니까 그냥 하던대로하고. 좀 되는대로 살고. 자기 예상대로 안됐다고 어디를 대들고 행패를 부리는건지;; 아무리 논리적이라해도 시상식 끝나고 휴가받은 기획팀일부를 휴가 줄이고 출근하게해서 몇주동안 한 자료분석을 다시 검토하게 만들었으면 행패지.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지마 그냥아는거임. 현생때문에 급하게 글 싸지름. 조금 말투가 예의없었으면 미안하군 원래 온라인 말툰데 글을 이렇게 길게쓴게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