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약간의 현타 비스무리...?

정말 철없는 소리지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ㅋㅋ 민석이를 정말 좋아해서 시간 쓰면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입시,내신,시험에 덜덜 떨면서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좋아하고 있는게 너무 싫어


내가 어른이 되어서 마음껏 덕질할때면 민석이는 이미 서른살이 넘었을텐데..물론 민석이는 그때도 방부제 미모 자랑하면서 엑소의 시우민으로 남아있겠지만 그때도 정상 자리 지켜주면서 풋풋한 신인들을 제끼고 대상을 안겨줄 수 있을까 의문이 들어.결국 한창일때는 아닐텐데 나는 이제 막 스무살이 된 덕후고 덕질하면서 따라잡아야 할것들은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까ㅋㅋ정말 쓸데없는 고민들이네
그냥 이 사진이 벌써 3년이나 되었다는게 새로워
2013년 마1마에서 대상 받았던 그 날도 벌써 3년이나 되었고 민석이한테도 언제나 든든한 동료같은 웅녀들에게도 항상 고마워>.<♡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