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학생이지만 벌써 1년이다되어가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단 한가지 결점은
싸우게되면 말도 막뱉고 대화조차를안하려고해요. . .
이제까지 항상싸우면 제가 자존심 버리고 풀어주고 그랬죠 그럴때마다 항상 응. 어. 이런식으로답변하고 종결하려고만하고 적개심만들고. . 지긋지긋했죠
그러다가 점점 싸우는횟수도줄고 잘지내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몇일전에또 일이 터졌죠
제가 뭔가 예전가다르게 남친한테 더 사랑받고싶고 그래서 하나하나에 예민했는데 그걸 남친은 몰라주고 자기관심사만 얘기하고 제기분은 하나도캐치를안해주는거예요. . .그래서 처음으로 저도 화를내고 하고싶은말했는데 돌아오는답은
자기가더 어처구니가없단듯이 응응 어어 이러고
그후로 연락도 뻔뻔하게 sns는하면서 톡은안해요
읽어도답장도안하고. .
분명좋계발전할수있는데 항상 다툴때 남친태도를보면
저도포기하게되요. . .
진짜끝낼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