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식 홈페이지 말고도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접점 영화 블로그 !
영화 블로그 탐색 하기 ㅎㅎ
1. 배우들의 영화에 대한 사랑 또는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영화 블로그는 배우들의 영화 촬영 후기라던지 느낌을 직접 블로그에 남기며 영화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예비 관객에게 좀 더 친밀하게 다가가려고 하는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영화'소년은 울지 않는다' 블로그
주연 배우 이완이 영화 < 소년은 울지 않는다 > 촬영 후기와 제작 보고회 후기를 직접 작성하고 영화 제작 기간 동안 있었던 얘기들을 소소하게 적어놓았다
왠지 멀게만 느껴졌던 이완이란 배우가 왠지 모르게 가깝게 느껴졌고 영화 속 강단있고 강해지고 싶은 종두와 자신이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얘기 뿐만 아니라 영화 외적인 얘기도 솔직하게 풀어놓는 모습이 친근하고 꽤 귀여웠다 ㅋ
이완이 직접 쓴 글 보러가기 http://blog.daum.net/boys2008/7845052
2. 영화 제작자 및 관계자 의 제작일기 및 비하인드 스토리를 접할 수 있다 !
영화 블로그에선 영화 제작자의 제작 일지나 영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배우의 의상 부터 소품, 셋트 등 영화에 대한 세세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영화의 색다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http://dachimawalee.tistory.com
영화 '다찌마와 리'의 블로그
영화에서 배우들의 의상을 담당했던 의상담당 관계자의 소소한 이야기나 영화를 직접 제작한 류승완감독의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지나쳤던 배우의 의상이라던지 영화 뒷 얘기를 보고나니 영화가 좀 더 새롭게 느껴졌다
3. 게임이랑 만화는 영화 블로그에서도 만날수 있다
영화 블로그에선 영화를 배경으로 하거나 영화의 주인공이 나오는 게임을 직접 해 볼 수 있다
또한 영화 내용을 편집해 만화 형식으로도 제작해 영화를 좀 더 색다른 방법으로 만날 수 있다
영화 월 e의 블로그에는 월e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게임이 만들어져 있다
영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게임을 만들다니 ㅋ 기발해 ㅋ
영화를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될 듯 하다
이밖에도 만화의 형태로 영화를 편집한 블로그도 있다고 하니 잘 뒤져보면 꽤 재밌는 컨텐츠들을 발견 할 수 있을 것 같다.
http://blog.naver.com/walle2008
4. 이젠 예비 관객인 네티즌의 차례! 이벤트 참여해서 영화보자 ~
영화 블로그는 제작자와 배우들의 소소한 이야기나 게임이나 만화 같은 다양한 컨텐츠도 즐길 수 있지만 시사회 참여와 경품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있다 !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영화도 공짜로 보고 선물도 받자 ^^
영화 장강7호의 블로그 ~
언제나 유쾌한 주성치 영화 답게 장강 7호도 꽤 귀엽고 재밌던 영화로 기억한다.
발랄한 장강 7호의 블로그에는 스크랩 이벤트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주성치 영화를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게 했다.
http://blog.naver.com/cj7movie/130033170178
5. 영화의 숨겨진 1인치 , 메이킹 영상과 ng 장면 즐기기
영화 블로그에선 우리가 평소에는 잘 볼 수 없는 영화의 메이킹 영상과 ng 장면들을 볼 수 있다
영화의 메이킹 영상을 통해 우리가 영화에서만 보는 배우들뿐만 아니라 영화를 위해 애쓰는 감독님과 스텝분들도 볼 수 있고 ng 장면을 통해 영화와 배우의 또 다른 면을 만날 수 있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의 블로그에는 영화 제작 영상을 다큐 형식으로 만들어 영화 개봉을 기다리는 많은 네티즌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영화 속 만기파 시장을 재현하기 위해 고생했던 스태프들의 이야기라던지
전 후 소년들의 힘겨운 상황을 재현하기 위해 스태프와 감독님, 배우들이 어떤 노력을 했었는지 제작 다큐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예고편만 봐도 가슴 따듯한 영화를 제작 다큐로 먼저 만나니 더 몰입도 되고 좋은 듯 ㅎㅎ
http://blog.daum.net/boys2008/7840495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네티즌들에게 영화의 즐거움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영화 블로그 ~
영화 블로그로 인해 모든 예비 관객과 영화의 거리를 좁혀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