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건주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Aaron Zenz는 그녀의 여섯 아이들과 재미있고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약 일년간 그녀와 아이들을 약 1000개가 넘는 돌들을 주워와 하나하나의 돌에 개성이 듬뿍 담긴 그림을 그렸습니다. 각 돌들은 한 쌍씩 제작 되었는데. 절반은 유아 박물관에 전시하여 방문하는 손님들이 만져볼 수 있도록 전시해 두었고, 절반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돌에 그린 캐릭터와 어울릴만한 장소에 숨겨두었다고 합니다. 마치 포켓몬스터를 만나는 것처럼 이들을 수집하고 만 날수 있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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