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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헤어지자는말을 기다리는것 같습니다..

ㅇㅇ |2016.11.23 16:50
조회 563 |추천 0
남친이 헤어지자는말을 기다리는것 같습니다..

1년 3개월정도 만났어요.

근데 요새 싸움이 잦아지고 점점 막말이 늘고 대화로 풀어보려하지도 않고, 화해하려는 태도도 없습니다.

제가 속상해서 울어도 예전과 달리 무심하거나 도리어 짜증만 내내요..

심지어 오늘은 싸운뒤에 "너 그냥 다른남자 만나!" 라고 했습니다. 제가 기가막혀서 "헤어지잔거야?" 라고 물으니 대답을 피해버리네요.

단순히 반복되는 싸움에 지친건지, 헤어지잔말을 못꺼내는건지 헷갈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마음만 아픕니다.

남친마음이 뭔지 알아야 저도 맘정리 시작하던지 할텐데요...어떻게 알수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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