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 데이터라 부르기 위해서는 일단 데이터의 크기가 커야 할 것이다. 데이터가 크다는 것은 분석 가치가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그 크기는 얼마여야 할까?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수TB(테라바이트, 1조 바이트) 내지 수PB(페타바이트, 1천조 바이트) 정도의 크기일 때 빅 데이터로서 의미를 가질 것이다. 빅 데이터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은 단순 저장되는 물리적 데이터 양뿐만이 아니라 이를 분석,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따를 만큼 네트워크 데이터가 급속하게 증가한다는 것이다.←이게 네이버 지식백과에 나와있는 내용인데 1 테라바이트 그니까 1TB=대략 1000GB임....그냥 큰 수준의 데이터 용량이 아니고...게다가 네트워크 데이터는 분석하기도 버거울 만큼 급속하게 증가하는데 그 크기가 얼마가 될지 우린 알 수가 없음...그니까 컴퓨터 한 대로는 절대 수용할 수가 없는 용량의 데이터인 거지...근데 이걸 공개 안 해준다고 빽빽대면 그냥 그건 뭐...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