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민윤기오빠보다 나이차이가 조금나서 그랬는지
지금까지 한번도 오빠같다는 느낌 받은적 없단말이야?
그래서 맨날 민윤기~ 민윤기~~ 슈가~~ 슈가~ 했었는데
친구가 보내준 이짤보고 처음으로 오빠같다고 생각함
지금 좀 놀랐음 윤기오빠의 오빠미에
나같은 사람 또 있나해서 올려봄
이삐 화이팅 애들 노래듣고 사진보고 움짤보고 방밤보고 무대보면서 힘내자
댓글에 시그니쳐 달라는 얘기가있어서 근데 어떻게 다는지 몰라서.. 이렇게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