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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잘못은 하나도 없다는 남자

안녕하세요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난시점에서 이런글을 올리는 저도 어이가 없지만 억울하고 분한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셨으면 해서
글을 올립니다. 부산에 있는 모 4년제 대학 생명과학과 학회장님 잘들으세요
여기서 부터 반말로 얘기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니가 이걸 읽을지 안읽을지는 몰라 근데 꼭 읽어주면 좋겠다 많은사람들이 알아봐주면 좋겠고
6개월이 지난시점에서 갑자기 나한테 연락이 와 할말이 있다면서 만나자고 했지? 난 다리를 다친 상황이였고 못나간다 말했고
정 안되면 우리집에 오라고 햇지 사실 니가 진짜 올 줄 몰랐어 당황하긴 했지만
막상 보니 반갑더라 우습겠지만 난 아직까지 마음을 정리하는 중이였거든 막상 너를
보니까 많이 흔들리고 바보같이 좋더라 그러다가 분위기가 많이 풀리고 넌 자고간다고
통보했고 자연스럽게 니가 키스해오고 하룻밤을 보냈어. 그러고 다음날 너랑 다시 잘되는줄
알고 그렇게 생각하고 너랑 관계정리가 필요해 너한테 전화를 걸었어 근데 너는 나랑 통화하는 그 순간까지도 넌 니친구랑 장난치기에 바빴었고 너가 그랬지? 나랑 무슨사이냐고? 그래서 부끄럽기도 하고 너가 먼저 고백하길 바랫고 너한테 다시 되물으니까 넌 교묘하게 피하려는 느낌을받았어 그래서 내가 너한테 장난치는 느낌을 받았다고 그러니까 갑자기 내탓으로 돌리더라? 니가 철벽친거 아니냐고 정떨어진다면서 우리 쿨한사이하는거 아니였냐고 넌 생각이라는걸 못하니? 내가 철벽을 쳤으면 너가 나한테 다가올때 난 뿌리쳤을거고 너 받아들이지도 않았어 니가 준 꽃도 못버리고 자르지말라한 머리도 못자르고 있는걸 봤음에도 불구하고 그런말을 꺼내는 널 어떻게 난 감당해야하니 근데 여기서 더 화가나는건 넌 나랑 이일이 있는지 2주도 안된 이상황에서 여자친구가 있더라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그러면서 넌 갑자기 옛날 얘기를 꺼내면서 아직까지 내 이야기로 욕을 먹고 있어서 너무
힘들다고 쌓이고 또 쌓였는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니한테 얘기하는거라고 그러면서 자취
얘기를 꺼내더라 무슨 말을 하고 다니면 자기과애들한테 아직까지 내가 욕을 먹고 다녀야
하냐며 지내과애들한테 이번에도 자취하는 여자친구 만들려고? 라는 이런소리를 들어야 하는거냐면서 따졌지? 내가 얘기하고 다녔니? 너가 니친구들한테 내여자친구 자취한다고 얘기하고 다닌거 아니고? 내가 너네과에 아는사람이 누가 있으며 그말을 누구한테 떠들고 다닐 수 있겠니 더욱이나 6개월이 지난시점에서 내가 그런말을 하고 다닐 필요는 없잔아 니가 자취한단 얘기를 안했으면 그런소문이 퍼지지도 않았고 니가 그것과 관련된 말을 주변인에게 들어야할일도 없었어 그러면서 나말고 제2 제3자까지 얘기하면서 남탓돌리기 바쁘더라 헤어지면 좀 바뀔줄 알았는데 똑같더라 자기행동은 생각안하고 남탓하기 바쁜거
제발 피해자코스프레 자기혼자다하지말고 너만 힘든다는 생각도 하지말고 니가 한행동을 먼저 생각해봐 니가 한 행동을 먼저 생각해보고 따질려면 따져 막무가내 다 남탓으로 돌리지말고 이거하나는 고마워할게 니덕분에 진짜 정신차릴거 같아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 자기행동은 생각안하고 자기잘못한 하나없고 남탓하기 바쁘다면 앞으로의 사회생활이 많이힘들거야 이건 충고니깐 제발 새겨들었으면 좋겠어

제발 니가 꼭 봤으면 좋겠다 내진심가지고 장난친게 평생 상처가 될꺼같거든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난다
이글이 꼭 널리 퍼져서 니가 꼭 보고 잘못을 알아들으면 좋겠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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