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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어떡ㄲ해 문 밖에 누가 있어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랑 사ㅡ는데 아빠가 술 먹고 온 것 같애 내가 엄마 개워서 같이 살ㅅ긋ㅁ살금 가서 문 잠궜는데 진짜 문 부실 기새로 손잡이 잡고 흔들고 밖에서 막 짜증내는 말투로 아아아 막 이래 너무 무서워 이ㅓㄴ 란 일 처음이라 지금 너무 바들바들 떨려 엄마가 괜찮다고 문 안 ㅎ열린더고 자라고 했는데 나 지금 너무 무서워서 책상에 스탠드도 ㅌ키고 누워있어 아직 안내려간것같은데 또 그ㅓ러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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