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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아 안녕 지금상황에 맞는 심리학 단어를 가져왔어

 

이삐들 안녕 나는 관음만하던 이삐야

지금 상황을 심리학으로 표현하자면

인지부조화

현상의 실체에 대한 지각, 판단, 사고 등의 지식이 결합되어 형성된 하나의 인지가 다른 인지들과 논리적으로 불일치하여 발생한 부조화 관계. 1957년 사회심리학자 페스팅거(L. Festinger)가 제기한 이론이다. 개인의 인지구조 내의 인지요소들 간에는 하나의 인지와 다른 인지가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하는 무관계(irrelevant), 하나의 인지가 다른 인지들과 논리적으로 상호일치하는 조화관계(consonant), 그리고 부조화관계(dissonant)의 세 가지 관계 중 한 가지 관계를 갖게 된다. 이때 인지요소들이 상호 간에 무관하거나 조화관계에 있을 때에는 태도나 행동의 일관성이 유지되어 갈등을 느끼지 않지만 인지부조화 관계가 발생하면 태도나 행동의 일관성이 흔들리게 되어 큰 갈등을 느끼게 된다. 소비자는 여러 정보를 수집, 대안을 평가한 후 구매를 하게 되는데 나중에 선택한 대안의 단점과 포기한 대안의 장점이 발견되면 자신의 구매의사결정이 잘못되지 않았나 하는 불안감을 경험한다. 이런 심리적 불안 상태도 인지부조화의 일종이다.

일반적으로 전문품, 고가품일수록 인지부조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경우 소비자는 자기가 구입한 상표의 광고를 주의 깊게 눈여겨보는 등 구매 행동과의 사이에 조화적 관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경쟁 상품 광고를 의식적으로 외면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므로 광고는 잠재수요를 개척하는 것 이외에 기존 구매자의 보호에도 그 중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냥 지식백과에서 나오는건데 자기합리화랑 비슷해보이지만 비슷하지않지

그분들은 이게 뭔뜻인지도 모르실거야

저분들의 행동은 심리학개론 사례에 올려야할정도고 보통 개인에게서 일어나는게

지금은 집단적으로 보여주는 아주 훌륭한 사례라고 보여진다고 생각해

논문의 예로도 쓰일수 있을만큼 상황이기에 한번 올려봐

이거말고도 인지부조화를 잘 풀어놓은 정의나 예가 있으니 한번 찾아보면 잘 이해갈거야

 

힘내자 이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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