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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멜론 앨범상 왜 그렇게 됐는지 정말 모르는 사람??

방탄팬들이 계속그러더라구 자기들 가수 소속사는 중소도 아니고 그냥 '크루' 수준의

 

 

소형기획사라서 힘도 없는데 멜론같은 음원회사에 어떻게 로비같은 파워를 쓰겠냐고

 

 

쓸거면 대형인 스엠이 쓰는게 더 그림이 맞지 않느냐고..

 

 

근데 이게 사실 개소리인게..

 

 

멜론이 그딴 뒷돈이니 부정이니 그런거 전혀없이도 방탄한테 성적안되도 대상 하나 나눠주는시나리오는 자본적인 관점에서 보면 충분히 있을수 있는 시나리오란 얘기임..

 

 

방탄이 이번 멜론 뮤직어워즈에서 앨범상을 수상할 성적이 안되는건 의심할 여지도 없는 팩트맞아

 

 

다만 작년부터 올해까지 급속도로 성장해서 이제 엑소를 쫓는 모양세 혹 엑소를 위협하는 2인자라는 인식이 솔직히 업계나 덕후들 사이에서는 널리 퍼져있는 사실이야..

 

 

그렇기에 멜론은 아마 멜론 수뇌부들끼리서 대상수상자 선정할떄 고민을 무지하게 했을거야..

 

 

'엑소를 위협하는 방탄을 이번에 대상하나 쥐어줘서 키워준다면 내년에 방탄과 엑소를 경쟁자 라이벌 구도를 형성시킬수도 있다.'

 

 

'그리된다면 대규모 팬덤의 스밍화력이 경쟁화됨과 동시에 본사의 매출에 반드시 이익증대를 가져올 것이다.' 라고..

 

 

100% 이거 맞아..........

 

 

 

암만생각해봐도 현시점 어떤생각을 해봐도 그거밖엔 다른 근거를 생각해볼수조차 없음..

 

 

 

아마 수상끝나고 분명 엑소팬들이 앨범상관련해서 문의 빗발치고 이런식으로 전개되리란것도

 

 

 

멜론은 당연히 예상했을거야.. 내부데이터니 공개할수없다고 잡아떼는것도 결국 지네들

 

 

사기업이라는거 공개할 의무없다는걸로 잡아뗄 만반의 준비는 이미 다갖춰놓고 일벌였다는소리..

 

 

 

굉장히 힘들거야 상번복시키기란.. 멜론은 상을 번복시킬 리스크를 안을정도로 멍청하지도 않고

 

 

 

애초에 이정도의 논란 공격은 얼마든지 예상했을거기 떄문에..

 

 

그러니까 상을 번복시킬 의지를 가지려거든 정말 멜론으로서도 이렇게 까진 할줄몰랐다

 

 

 

싶을정도의 대대적인 항의에 나서야한다고봄..

 

 

 

그게 안된다면 결국 멜론 윗대가리들 놀음에 놀아나는 꼴밖엔 안돼..

 

 

 

방탄 앨범상 수상한 그당일날 밤에 멜론차트 봤어?ㅋㅋㅋ

 

 

 

봐봐 결국 멜론 의도대로 되잖아..

 

 

 

가당치도 않은 대상하나 주워먹은 방탄팬덤 단합력 봤잖아 ㅋㅋㅋ

 

 

 

결국 이런거라니까? 우리가 백날 멜론 스밍돌려주고 써도 멜론은 아쉬울거없어

 

 

 

점유율 가진놈이 갑이거든 ㅋㅋㅋ

 

 

 

그니까 우리는 팬덤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분명히 우리의 권리를 요구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소리..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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