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남학생입니다.
톡을자주보죠..
너무부끄러운일..
10년동안친하게지내던 여자친구가있엇는대요
어렷을때는 여자취급도안했는대..
갑자기 어느세부터 여자로느껴지기시작하더라구요.
말도잘했다가 말도못하구..해달라는거다받아주고..
이렇게 좋아하기시작했습니다.
밤에 잠두못잘지경으루 짝사랑했던거죠.6개월동안 자다가깨면 갑자기우울해지구 이친구가생각납니다ㅠㅠ
막전화와서 나한테 외로워ㅠㅠ외로워 매일이랬스면서...
그래두 친한친구이기떄문에 고백두안하구잇엇죠... 6개월동안...힘들게지냈죠
아르바이트하다가도 짤리구..이렇게좋아해본적이처음인거같습니다.
어느날부터 이여자친구가 눈치를챘는지... 답장두잘안오구 연락이뜸햇습니다.
저는계속 문자를햇죠...그런대두 10개보내면 2~3번바께 답장이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친구를시켜서 "뭐해"라구 문자보내봐바 라구했습니다.
바루답장오더라구요..."나 그냥집에서 쉬구있어ㅋㅋㅋ" 라구..
저도똑같이 "뭐해?ㅎㅎ"라구 문자를보냈는대..안오더라구요 ㅠㅠ...
아얘가 눈치를챘구나...하면서 슬퍼했죠하루하루...
ㅠ,.ㅠ어느날 친구들과 여름에 놀러왔습니다 강원도 동해루
새벽에 서로얘기를하다가 이여자친구얘기가나왔습니다.
친구들이 지금고백해보라구...자꾸압박을하더라구요..
저는 "얘가 나안좋아하는거같아ㅋㅋ나만좋아하나봐"
라구했는대 애들이 다욕을하더라구요ㅋㅋㅋㅋ한번고백해보라구
그래서 결심해서 고백을했죠.. 그떄가 새벽2시쯤이였죠.
그여자친구가 항상 4시에잠을자거든요.
전화루고백을했죠 "사랑한다구 ...잘자구 생각좀해줘... 잘자" 하구 끊엇죠..
바루문자가오더라구요..너두잘자 라구
그래서..그냥기달려봣습니다.2일동안..미쳤죠이떄..
새벽에 문자가한통와있엇습니다. 아침에눈을뜨구보니..
너는그냥 친한친구사이가 좋은거같아...ㅎㅎ미안...잘자
이렇게와있더라구요........
.........에휴..막막햇죠
연락도가끔해보니.. 아예답장을안주더라구요...어색해진거죠..
난지금도계속사랑하는대...ㅠㅠ
어느날싸이를들어가보니... 다이어리에 좋아하는사람이있는거같더라구요...
꿈속에서 막보았다구적어놨더라구요...
그거보구더속상했습니다..
아얘가 좋아하는애가있엇구나...
부끄러웟죠 ㅠㅠ...
1년뒤에 다시고백해볼려구하는대...어떨까요
아....그냥 친한 친구라도 될껄......후회가 막....
잊혀지지가않네요ㅋㅋㅋㅋ잊구싶은대 계속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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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지금 다이어트중인대요ㅋㅋ응원글좀남겨주세요ㅠㅠ
정말멋있는모습으루 다시한번고백해보게요 ㅠㅠ 도와주세요여러분!
싸이도공개할께요곧 ㅎㅎ사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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