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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길가는데 저멀리서 얼굴 솜 땡그란 비숑이ㅋㅋ

주인이랑 산책오고있는거야 진짜 지나칠때 내 다리에 손올리면서 뀨?하는데 진심 우주터트리고싶을정도의 귀여움이었다!!!!!!ㅋㅋ비비생각도났음ㅋㅋ아직새끼인데도 얼굴 정확히 원이었음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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