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로 쓰고 있지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구역 존잘님들 연성해주시떼 하고 올려보는 썰.
1.히나타는 배구를 그만 두게 될 것 같다. 사고라던지 신체적 한계라던지. 아니면 취미로 하게 되거나..? 배구에 미련을 버리진 못했지만 최대한 현실을 인정하면서 살아가게 될 것같다. 도쿄에 있는 작은 회사에 취직을 해서 누구나 그렇듯..조용하게...
가끔 카게야마 경기 보러갈 것 같다. 카게야마 지치면 녹초야마군 벌써 지쳤나요 하고 비웃어줄 것 같지. 한 경기 끝나고 만나서 점심먹으면서 히나타가 관중석에서 본 선수들 상태라던지 이야기 할 것 같다. 카게야마가 눈치보다가 넌 배구 이제 더 이상 안할거냐 하면 나중에, 언젠가는 다시 하게 되겠지. 지금은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하고 싶어. 하고 쓸쓸하게 말하는거 보고싶어
2. 나츠는 모든 체육을 잘 한다고 했으니 만약에 히나타가 부상을 당해서 배구를 관두게 된거라면 그 히나타의 복수전..? 히나타의 몫까지 배구하게 될 것 같다. 나츠가 머리랑 센스가 좋아서 세터를 한다던가...할 것 같아. 카게야마나 지인들 배구 경기 보러 가는 거 말고는 안가던 히나타가 나츠 경기에는 꼭꼭 출석 도장 찍을 듯.
3. 츠키시마는 스포츠 전형으로 배구로 유명한 대학에 들어갈 것 같다. 일반 전형으로는 학력으로 유명한 대학에 갈 수 있고 스포츠 전형으로는 배구로 유명한 대학에 들어갈 수 있겠지. 근데 그 배구로 유명한 대학에서 추천서를 보낸거. 그래서 고민하다가 결국엔 배구로 유명한 대학에 들어가게 될 것 같다.
4. 카게야마는 국대. 매번 내 망상 속 카게야마는 국대다. 아마 국대가 될 때 즈음에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좀 나아질 것이다. 히나타랑 만나기도 하겠지 나츠 방학때 시즌이 아니면 가끔 내려와서 나츠한테 공 올리는거 가르쳐줄 것 같다. 옆의 히나타는 통역.....(?!
더 있는ㄴ데 모랄까 히나타 남매 위주라... 이정도만..!
자 이제 존잘님들 연성해주시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