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벽에 센치해진 한 이삐가 우리 예쁜 이삐들에게

 

 

 

이것도 사담인가? 공지에 위반되면 말해줘 바로 내릴게!

 

그냥 ㅇㅌㅌ이고 ㅇㅅㅌㅈ고 짹이고 뭐고 돌아다니다가 우리 이삐들 너무 고생한다 싶어서~

윤기 말대로 우리는 상에 떳떳해져도 돼. 우리가 상 받은거 맞잖아, 확실히 우리꺼 맞구.

팩트를 보여줘도 외면하는 사람들은 우리도 같이 외면하면 돼. 그치?

그래 뭐 둘셋 따라 우린 우리끼리 행복하면 돼ㅋㅋㅋㅋ 아무리 난리쳐도 멜론은 번복할 생각 없다 잖아. 어차피 번복할 수 도 없고, 우리가 받을 상이 맞으니까.

머글들까지 우리 불쌍하다는거 보면 우리가 진짜 많이 후드려 맞기는 했나보다 싶고~

그래도 일 터지면 앞장서서 해결하는 우리 이삐들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예뻐!

난 아직도 대상 받았을때 애들 우는 장면하며, 수상소감이며 다 생생하다.

애들이 제일 먼저 아미를 외쳤다는건 애들한테도 우리가 많이 소중한 존재라는 거겠지?

우리는 그것만 생각하고 달리면 되지 않을까 싶어ㅋㅋㅋ

사실 팬질하면서 이렇게 힘든적도 처음인데 이렇게 보람찬 적도, 행복한 적도 처음이야 나는.

나같은 이삐들 많을걸~ 그렇다고 해줘 빨리ㅋㅋㅋㅋㅋ

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고! 아직 시상식 많이 남았다는거 잊지말구. 투표도 꼭꼭 스밍도 꼭꼭. 알지? 난 방탄 사랑하는것 만큼 우리 이삐들 사랑해!!!!!!!! 진짜로!!!!!!!!!!!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우리끼리 행복했으면 좋겠다~

 

 

 

+) 스밍은 항상 숨스밍이니까 걱정 말구 ♥

 

 

 

 

 

추천수1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