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할머니 강아지 13살 어미 배 속에서 꼬물꼬물 했던 이 아이가 벌써 할머니라니..... 4년전 어미가 구름 다리를 건넌 뒤부터 늘 혼자 있는 아이 항상 미안하고 사랑해 많이 놀아주지도 못 하고 많은 걸 보여 주지도 못하고......하지만 누구보다 사랑하고 또 사랑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줘.....
울 할머니 강아지 13살 어미 배 속에서 꼬물꼬물 했던 이 아이가 벌써 할머니라니..... 4년전 어미가 구름 다리를 건넌 뒤부터 늘 혼자 있는 아이 항상 미안하고 사랑해 많이 놀아주지도 못 하고 많은 걸 보여 주지도 못하고......하지만 누구보다 사랑하고 또 사랑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