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오빠가 새로 사귀는 여자가 엄청 이쁘더라구요
동갑인데
손도 통통하고 얼굴도 통통하고 가슴도 통통하고
표정도 밝고 좋고
생활력도 강한거 같고
오빠를 많이 좋아해 줄 것 같아요
아이들도 잘 가르칠 것 같고
환하게 웃는 얼굴 가운데
단호함 같은 것이 있어
아이가 잘못한 다고 판단했을 때는
아이들 혼내기는 할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오빠의 이상형인 유방이 큰여자에
딱 맞는 여자였어요
저는 정말 아니지만
그 여자가
가진 많은 것이 참 부러웠어요
해맑은 미소도
얼굴 생김새도 동안인게
60대가 되어서도 젊어 보이겠어요
나도 갖고 싶지만
맘대로 되지 않네요
나도 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나도 내 짝을 만날 수 있을 까요?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