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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오후 통화 공지




통화내용

나: 멜론어워즈 시상 문제로 문의 드리고 싶음 내용이 있어서요

상담사: 네

나: 앨범상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멜론의 공지대로 다시 한번 말씀해주세요

상담사: 네 현재 기존에 안내 받으신 부분과 동일하게 음원 70%와 투표 30%로 시상했습니다 여기서 음원은 60% 다운로드와 40% 스트리밍을 합산하여 나온 결과 입니다

나: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신뢰적인 자료를 따르면 음원에 있어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그리고 투표까지 엑소가 더 앞서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상담사: 실례되지만 현재 많은 고객님들이 말씀하시고 있는 자료가 무엇입니까? 저희 멜론 측은 공개한 자료가 없어서요

나: 현재 저희가 가장 정확하다고 판단하는 자료는 멜론을 통해서 볼 수 있는 명예의 전당이나 차트아웃된 부분의 음원 순위고요 그 다음으로 찾는 차트가 가온차트입니다 멜론 반영비율이 절반이상으로 현재 저희가 찾을 수 있는 차트 중 가장 정확하다고 판단을 내렸거든요

상담사: .......

나: 절반 이상의 반영된 자료다 보니 어느정도 신뢰 가는 걸 대부분의 사람이 인정은 하더라고요 하지만 그래도 100% 멜론차트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정확하고 공정한 시상을 위해 수상을 내린 내부데이터 공개를 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담사: 고객님 말씀 다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내부데이터 자료 공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내부데이터는 공개된 적이 없고 또한 회사 기밀 상 내부 내용 유출은 안 될 것 같습니다

나: 그 전에 이러한 시상식에서 불공정한 수상이 없었으니까요 알아본 결과 음원 회사가 아닌 회사도 고객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계속 데이터를 공개했고 또한 음원회사 중 하나인 지니도 계속 공개를 해줬습니다

상담사: ........

나: 제가 내부데이터에 대해 알아봤어요 내부데이터가 상담사님들이 계속 음원 총 양이다 이러시길래요 이러한 내부데이터의 형태가 빅데이터더라고요

상담사: 네

나: 이러한 빅데이터가 데이터 용량이 커서 그런 건 아닌 줄 아시죠?

상담사: ............네.....

나: 일단 공개를 한다면 시상식이 지난주였으니까 내용은 이미 다 집계 되어있는 건데 공개를 안 하는 거잖아요?

상담사: 네

나: 만약 집계가 잘못된 계산이여서 다시 집계를 한 거라고 쳐도 빅데이터의 특징이 신속성이더라고요 그래서 월 화 수 목 금 이 오일동안 계산을 못 했을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사: 네

나: 그럼 앞에서 상담사님이 말씀 하신 이유로는 왜 내부데이터를 공개 안 하는지 전혀 납득이 안 갑니다

상담사: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 이상 내려온 공지가 없습니다 또한 고객님이 생각하시는 내부데이터는 정말 따로 있는게 아니라 단순한 차트입니다

나: 그럼 공지대로면 내부데이터는 저희가 아는 외부데이터와 동일한데 다만 멜론 어워즈 시상 때만 반영비율만 다르다는 건가요?

상담사: 네 그렇게 전달받았습니다

나: 그럼 1,2년 한 시상식도 아니고 그렇게 오랜 기간 시청자에게 어워즈만의 수상 반영 비율이 다르다는 걸 왜 말씀하지 않았나요? 전 멜론어워즈 오랜 시청자이자 관객 그리고 멜론 차트 소비자로서 전혀 공지 받지 못했습니다

상담사: ......

나: 또한 반영비율이 다른데 어떻게 외부데이터와 내부데이터가 동일할 수 있나요? 저만 이해가 안 가는 건가요?

상담사: .....일단은 죄송하다 말씀 드리고 싶고 제가 더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나: 그럼 멜론에는 저희 피드백이 다 들어가고 있는 건 맞나요?

상담사: 네 다 상부에 알리고 있습니다

나: 그럼 알고도 이 수많은 소비자를 무시하는 건가요? 이번주 내로 공지해주신다고 월요일 통화 때 들었는데 이번주가 끝나가는데요

상담사: 고객님 저희 멜론에서는 절대 고객님들을 무시한 적 없습니다 피드백 늦는 부분은 정말 죄송합니다

나: 그럼 피드백을 읽고 무시한게 아니면 제대로 전달 된 건지 의문이 드네요 문제가 발생한지 일주일 가까이 되고 있는데 제 의문을 5일내내 해결해주신 분이 없잖아요

상담사: 저희도 지금보다 더 강력하게 요청해보겠습니다 고객님 심정 다 이해하고 있고 정말 죄송합니다

나: 저에게 더 설명해주실 수 있는 부분 있나요?

상담사: 죄송합니다 더 내려온 공지가 없습니다

나: 그럼 이렇게 시상 부분을 상담사님이 하시는 것도 아니시고 이렇게 몇일 째 정확한 답을 못 주시는데 관련 부서와 통화하면 좀 더 명확한 답을 빨리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상담사: 현재로서 담당 부서와 통화는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상부에 요청은 한번 해드리겠습니다





스밍인증

일단 상담사들도 더 이상 내려오는 공지가 없는 상황이야 이 이상 말하면 멜론 측에서 큰 손해를 보니까 그러겠지 일단 멜론은 다음주에도 이렇게 조지고 콘텐츠 분쟁 위원회에 다들 더 글 올려 그리고 소비자 관련 위원회에도 연락하고 문의글 남기도록 하자 더 할 수 있는 곳은 일단 찾아보고 내 생각엔 소송 준비하는게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해결될 것 같아 아무리 짜증나도 멜론 찰퇴하지 말고 애들 스밍 돌려 곧 겨울앨범 나오고 남은 시상식까지는 어쩔 수 없어 마마 투표 신경 계속 써줘 마마 얼마 안 남았으니까 서가대도 어플 생긴 거면 곧 다시 우리 바빠질 거야 하지만 우리 잘 할 수 있다 늘 그랬으니까 우리 조금만 더 파이팅 하자 ㅇㅇ
추천수212
반대수7
베플ㅇㅇ|2016.11.25 18:04
월요일에 전화할때 우선 너가 먼저 말을꺼내지말고 윗선에서 내려온 새로운 공지가 있냐 물어보고 있다고하면 그 내에서 너는 충분히 논리적으로 질문할거라생각하고 만약에 없다고하면 시상식이 지난지 일주일이 넘었고 초반3일은 상담사분들도 정확한 기준을 몰라 서로 말이 달랐고 목요일 금요일엔 새로운 공지없이 계속 똑같은 말만 반복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말이 이틀이나 있었는데 자칫 시상식의 공정성을 크게 훼손할수있는 이런 일에대해 아직도 새로운 공지가 없다는건 소비자와 팬 기만 또는 그냥 일이 조용히 넘어가기를 바라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상담원분은 어떻게생각하세요? 상담원 분들도 주어진 메뉴얼대로밖에 답변하실수밖에 없는거 알고 답답하실거라 생각하지만 저희의 입장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정확한 데이터를 공개할수없다면 팬들이 찾은 부정시상에대한 자료에 대해서 멜론측이 하나하나 자세히 반박하는 방식으로라도 일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수고했어 진짜
베플ㅇㅇ|2016.11.25 17:47
우린 이 통화에서 얻은게 있음 실시간 차트 트렌드차트 반영비율이랑 썩수 시상 음원 집계 비율이랑 같다는거임 즉 실시간 차트 트렌드차트를 근거로 드는게 맞다고
베플ㅇㅇ|2016.11.25 17:59
난 이렇게 말을 잘 하지 못해서 전화 안 하고 있어 미안하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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