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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기지가 않아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데
너는 어떤 생각일까 얼마나 힘들었음 그런 결정을 내렸을까
혹시 강압적인 무언가 있었던 건 아니였을까
다른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고 지금 어떤 심정일까
이제 너희는 정말 어떻게 되는 걸까
괜히 듣는 네 노랫속 가사 하나 하나가 암시적인 것 같고
이렇게 알아달라 돌려말한 건 아닐까 싶고 이제 위너인 널 볼 수 없다는 게 아직 한번도 만나지 못 한 너를, 만나기도 어려워질 수 있고 만나도 위너인 널 난 만나지 못 했다는게 너무 서러워 어쩌다 그런 선택까지 가게 된 걸까 분명 너희 노랜 밝은데 나는 너무 슬퍼
정작 내가 너무 힘들 땐 네가 내 힘이고 빛이였는데
난 이제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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