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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남태 나오는 꿈 꿨었는데


일어나자마자 울었던 기억이남 분명 좋은꿈은 아니였어

그 꿈이 지금 현실로 된거같아서 더 정신 못차리겠어진짜

아직도 안믿겨 무서워서 자지도 못하겠어 일어나면 미친듯이 공허할거같아

그동안 남태한테 받은게 많은데 너무 고마웠다
어디서 무얼하던 꼭 건강했음 좋겠고 인서들 꼭 기억해줬으면 좋겠고 위너하면서 했었던것들 모든 추억들 오래오래 간직해줬으면 좋겠다 난 영원히 남태 응원해야지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거야
함께 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보고싶을거야 남태현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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