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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우리 엄마 오늘 근무하다 맞음 ㅋㅋ

아 조카 빡치네 우리 엄마 간호사인데 오늘 늙은 년 셋이서 와서 담당의 나오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나봄 며느리 어머니 할머니라고 하긴 하는데 어린년 미친년 머지않은년 인 것 같음 ㅋㅋㅋ 오자마자 엄마 발로 찼다고 함 와 ㅅㅂ 죶빡쳐 진짜 전화번호 오면 멜레기 조지듯 조져야지 미친 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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