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빠순희로 추정되는건 나 밖에 없었음...
야자 째고 갔는데 ㅈㄴ ㅋㅋ 역시 영화관 자리가 거기서 거기라 그런가 나 G열 앉았는데 G열 거의 꽉차고 다 그 주위에 앉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웃겼는데 사람들이 처음에 안웃어서 웃기 좀 눈치보였는데 그 바악신혜가 설거지하다가 조정돌보고 깜놀했을때 그때부터 빵빵터졌음 ㅋㅋ 마지막에 사람들 많이 훌쩍거리더라 ㅠ 생각보다 반응이 좋은듯 내친구들도 그렇고 ㅇㅇ 옆사람들이 저거 엑소 디오라던데? 연기잘한다 이러는거 듣고 뿌듯했삼 ㅜㅜ 경수 장님 연기 짜란다짜란다#~~~~~ 마지막에 엔딩 크레딧나오는데 걱정말아요 그대 나오고 __힐링되는 기분이더라 마지막에 슬퍼서 좀 많이 움 ㅠ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