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센치해... 머리로는 알겠는데..

왜 이렇게까지 된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렇게 된거니 앞으로 네명의 위너를, 그리고 태현이도 다 잘되길 바라고 있어.
그런데 그런 마음이면서도 아직 받아들여지지가 않음ㅠ
WIN부터 봐서 그런가..
당시 막 쭈글거리며 혼나던 모습, 해병대 캠프, 오미유 이런거 막 떠오르면서 누구보다 간절했던 애들인데... 위너티비 보면서 기대에 부풀어 즐거웠던 시간들 등등 막 생각나고...
반달친구에서도 좋았잖아ㅜ 대구콘에서 아가들도 봤었는데...
열정락서.삼성콘서트.명동자선행사.씨페.WWIC.콘써트...
실제 눈 앞에서 봤던 모습도 생각나고ㅜㅜ 심지어 착장까지 기억나기도 함ㅜㅜ
꽤나 제대로 덕질했나봄...
뭔가 계속 기분이 좋지 않아..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잠도 안오고...
누구보다 속상한건 멤버들일텐데...
제일 미운건 와이지고ㅋ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꺼야. 놓을 수 없음.
어제 나온 온갖 어그로 기사 쓴 기자들과, 괜히 날뛰던 어그로들 후회하게끔 위너 더 높이 높이 올라가면 좋겠다.
좋은 일만 있기를.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