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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노잼이였다 ㅠㅠ

일단 스토리가 너무 뻔한 클리셰

사이나쁜 형동생 - 갑자기 동생은 눈이멈 - 형이랑 살게됨 - 조카싸우다가 친해질쯤 - 뜬금 형 시한부행(이때부터 온갖 눈물쥐어짜내게 애씀) - 동생에게 숨김 - 올림픽가서 형 암인거 알게됨ㅋㅋㅋㅋㅋ - 금메달따고나서 카메라앞에서 형~~울부짖음 - 결말도 탄식나옴 ..형이 동생한테 녹음한거 들려주면서 끝남

영화관에서 두시간동안 볼영화는아닌듯

아줌마들은 울긴하더라 ㅇㅅㅇ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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