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가 4명이 된게 아직도 믿겨지지않아. 차라리 남태의 의견이 반영되었다는게 확실했다면 조금은 믿을수 있었을까. 활동 중단 중에도 그냥 노래부르고 싶다고 인스타에 올리고 사운드 클라우드도 만들어서 예쁜곡들 올려주고 갈비뼈 다쳤어도 팬들 위해서 아픈거 티도 안내고 활동하던 남태가 갑자기 탈퇴한다니까 믿을수가 없네. 떠도는 거긴 하지만 처음부터 태현이랑 와이지랑 여러모로 마찰이 좀 많았다던데 그것 때문이었을까. 그렇게 형들 팬들 따르고 좋아하던 애가 어쩌다 이렇게 나가게된건지 정말 공식입장은 1도 이해안가고...
4명이 된 위너도, 나간 태현이도 좋아하고 끝까지 응원할건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그리고 태현이가 행복했으면 정말 소원이 없겠다. 평범한 23살로 살면서 행복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