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요 도와주세요
태현아
|2016.11.26 19:52
조회 360 |추천 1
위너 남태현 탈퇴에 대해 응원하고 안타까워 하는사람들이 더 많지만 곳곳에서 남태현에 대해 잘 모르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남태현이 그 동안 팀 위너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 했다는거 알고주고 싶어서 글씀
이번 2월에 컴백한 앨범 더블 타이틀 곡 2곡이 모두남태현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까지 한 곡들이었고
컴백 전부터 남태현이 만든 타이틀로 컴백을 한다는 기사가 났었음
오랜 공백기를 지나고 컴백하는 것도 부담인데 자신이 만든 타이틀 곡으로
컴백 전부터 부담을 느꼈다는거
(센치해,babybaby 들어보면 남태현 파트가 가장 적고.
다른 멤버들이 돋보일 수 있는 파트를
고민해서 분배했다는 걸 알 수 있음)
첫 컴백 무대 때는 갈비뼈에 금간 상태로 무대에 올랐었고
이날 뿐만이 아니라 발목 부상 때도 스케줄 한 번 빠진 적 없었고
멤버들 동선 방해된다고 의자 가져다 달라고
무대 망치면 안된다고 했던 애임
이렇게 저번 활동에 열심히 했던건
위너가 가진 비정상적인 데뷔후 1년 반의 공백기 때문이었는데
공백기 때 느꼈던 불안함 공허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인터뷰였고
그런만큼 항상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하고 노력했던 멤버인데
회사에서 음원 성적으로 얼마나 핍박을 했으면
예능 배우학교 촬영 쉬는 시간에 유병재씨가
"노래 좋은데 앨범 성적이 왜 안 오르냐"고 물어보니까
"사실 지금도 당장 작업실 가서 작업하고 싶다"고 말한 애임
컴백 앨범 성적에 대한 부담감 끌어안고 더 좋은 곡을 만들기 위해
대기실에서 틈틈히 곡 작업 하고
일본 공연 때도 장비 챙겨가서 곡 작업 했음
또 멤버들이 인터뷰 때마다 가장 성실한 멤버로
남태현을 많이 꼽았고
지각을 한 번도 안하고 노력파, 가장 성실한 멤버라고 함
그리고 가장 마지막 출연했던 예능인 반달친구에서
아직도 반달친구 아이들이 괴물쌤 남태현을 안 잊고
계속 보고싶어하는 걸 보면 애들은 자기 좋아해 주고
잘 놀아주는거 귀산같이 알아채는데
남태현이 진심으로 대했던걸 느낀거라고 생각
남태현이 팬들 잘 챙기고 좋아해서 별명이
팬의 팬이 라는 것도 유명한 이야기
남태현은 위너 활동하면서 항상 최선을 다했고
노력했다는거 알아줬으면 좋겠고
위너와 그리고 남태현 앞으로 많이 응원해줬으면 하는 맘에 적어봄
다 잘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