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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바 진짜 숨막혀 죽을것같애

태현이 소식듣고 거의 하루를 울었는데 태현이가 행복해질날만 남았다고 괜찮다고 생각해서 세뇌가 되가지고 아무런 감정이없다 태어나 이렇게 운건 처음이었는데 태현이 인별보고나서 눈물보다 먹먹하고 이상황이 이해가되지않더라 그리고 갑자기 심장이 너무 빨리뛰는거같고 숨막힌건 아닌데 숨막혀 진정이되질않아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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