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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이상해진 팬문화

그냥 그 가수 노래좋고 그 가수가 좋으면 응원하고 사랑해주는건데 팬들끼리 열불내면서 스밍해라 투표해라 역정냄 혹여나 스밍목록이 이상하거나 재생법이 이상하면 스밍 똑바로 하라는 소리를 듣고 어느순간 스트리밍은 팬들에게 의무화가 됨 스밍 안돌리면 팬취급도 못받음 그냥 순수하게 노래를 즐기고 가수에게 애정을 주는 사람이 팬 소리도 못듣는날이 오게될줄 김건모나 조성모가 마이크 잡을땐 상상도 못했겠지 팬들이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까지 상에 목숨걸고 투표 스밍을 의무화 시키는거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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