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 지금 새벽이니깐 어제네ㅋㅋㅋㅋㅋ
쨋든 알바하는데 어제도 어김없이 우리셉틴노래 전곡을 가게에노래로 스밍돌리고있었어ㅎㅎ
근데 어떤 학생캐럿 2분이 와서
"어? 세븐틴노래당 여기 알바생도 캐럿인가봐ㅋㅋㅋㅋ"
이러길래 직접말은 못했지만 속으로라도
"그게 바로저에요'라고 말했다ㅋㅋㅋ직접말하구 이야기 나누고싶었지만ㅜㅜ
그래도 에이드시켰는데 원래양보다 더 넣어줬엉 얼음빼구ㅎ
새벽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봤다!
앞으로도 많이 돌려야지~~~~
짤은 낼 또 가야할생각하니깐. .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