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오히려 지금이 더 마음편하다

태현이 탈퇴한거 너무 슬프지만
이미 두달전부터 예상했던일이라 마음의준비 다해놨던거같고
오히려 공식발표안났던 지난날들이 나한테는 더 괴로웠어

분명히 위너에 무슨일이 있고 심상치가않은데
잘하면 탈퇴지 진짜 해체할거같은 조짐도 보였거든

워낙 최악까지 생각했던터라
위너 해체하면 난 어떡하나 어떻게살지
진짜 불안에 떨며살았고 하루하루 너무 괴로웠는데

차라리 이렇게 공식발표딱 나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지난 불안에 떨며 지냈던날보다 더 마음이편해

지난날들 너무 최악이였어
태현이 내 차애였지만 이미 너무 전부터 마음의 준비했고 마음을 비워놔서
좀더 받아들이기 쉬웠던거같다

그냥 앞으로 위너4명을 위해 달려가는수밖에없다
추천수9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