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28일 설연휴기간에 친척들 다 왔을때
"올해는 취직해야지""언제까지 이러고 살래?""엄마도 사람이야!! 사람!!""아는 누구는 대기업 붙었더라 / 사촌동생은 어디 붙었더라 공무원 됫더라""이제 30인데 어떻게 취직할래? / 이미 늦었어""내딸은 올해 결혼하는데 넌 뭐하냐?""언제 취직할래?""몇년 놀았으면 이제 사람구실 해야 할거 아냐""요즘 뭐하냐? / 알바해요 / 내아들은 직장다닌다""나이는 먹어가고 이루어놓은건 없고"
... 빨리 지금 뭐라도 해라. 지금 찬밥더운밥 가릴때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