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났고 헤어진지 4개월됐습니다
제가 집앞도찾아가고 울고빌고 매달리고 다했었는데
매정하게 밀어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났는데 연락이 11월 8일에한번왔어요.
옛날에놀러간거 경비때문에 연락했다고
그때가 기회인거같아 붙잡았습니다.
근데 자기가 못되게한 행동 그리고 미안함으로 인해
오빠못만나겠다고 어떻게 나좋자고 만나냐고 연락하다가
결국안됬고 어제연락했었습니다. 안부연락했죠..
근데 나오빠차단했었고 왜아직도이러는지 오빠 마음 잘모르겠다고
얘기를하더라구요 그래도 어쨌든 연락은 닿았고 마지막으로
붙잡아보고있는데 쉽게 맘이변하지않네요..
있을때잘할껄 후회가 많이들고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차단도하고 이런여자 혹시 돌아온 경험있으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