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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콘 상황

나는 오늘 나눔만 갔다오긴했는데 친구가 해줌
1.권순영 흥분한게 다보였다고함

2.내친구가 오늘 우리 응원소리 진짜 컸다고 인정해줌(진짜 컸대)

3.돔 바깥에서 돌아다닐때 그냥 혼자 세이더네임만 하면 옆에서 세븐틴해줄정도로 캐럿 진짜 많았었음..

4.그리고 캐럿들 진짜 다 이뻤었음....(자괴감)



그냥 혼잣말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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