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오이지였음 어디가서 대형이라하고 다니면 개쪽팔릴거같은데
돈많고 직원많고 그래 여기까진 좋아 근데 사용법을 모름 모든걸 다 갖췄는데 쓸 줄을 몰라
그리고 본인회사가수 케어하는 방법도 몰라
최소한 회사빨소리 들으려면 어느정도 그 가수가 존중받고 대우받아야되는거 아냐? 우리 그동안 뭐때문에 회사빨 소리들은거야?
물론 나는 잘 몰라 애들이 회사에서 뭘 하고 지내는지는 근데 곡만들고 연습하겠지 내가 아는건 이게 다지만 겉으로 오이지가 챙겨주는지 아닌지가 딱 티나잖아
챙겨줬으면 지금쯤 노래내고 음방돌고 팬싸돌고 각종 방송나오고 팬미팅까지해주고도 남았어 그리고 마지막 T앨범 막바지준비 하고 있었겠지 현실은 이제 X컴백 기다리고있어
멤버가 아파서 어쩔수없었다? 이거 믿는 인서들 있어? 4명이서 충분히 활동할 수 있었어 오이지가 선택을 잘못한거야
진짜 올해는 나한테 최악의 해다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
난 왜 우리가 이렇게 가시밭길을 걸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오이지는 뭔데 우리한테 똥만 던지는건지 모르겠어
아 열받네갑자기 요즘따라 오이지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인서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