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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처에서 매니저언니랑 친해져서 굿즈 싹 받아옴

어제 시내에서 놀고있는데 전화오더니 등신대 없는 멤버 싹다 챙겨주시고 부채랑 노트도 실컷 들고가라 그랬는데 눈치보여서 두개씩만 집고 감ㅇㅇ
포카도 다 주고 다음에 캔들도 사러가면서 나머지도 가져갈라공...너무 고마워서 비타민음료수 하나 드리고 옴 매니저 언니 친구께서 엑소팬인가봐 그래서 자기도 엑소 호감이시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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