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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박아) 멜론 통화 정리

매일 멜론 통화한 엑톡 사람인데 나 말고 다른 사람들도 통화하기 편하게 내용 정리해서 올린다 우리 마마도 한달동안 부정투표 관련 통화해서 얻어낸 결과임 일주일만에 포기하자고 물타기하는 땅굴년들 ㅂㅁㄱ ㅇㅁㄱ 하고 지금처럼만 투표하고 전화해 거지같아도 멜론 스밍도 유지하고 ㅇㅇ 내가 올린 글 중 추가하고 싶은 내용은 댓글로 달아놔 많은 사람이 봐야하니까 질문도 계속 생각날 때마다 이 글에 추가할께 그리고 나도 이따 전화 후기 올릴께

통화 내용 -> 우리가 멜론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내용들

1. 멜론 측에서 다시 내려온 공지는 없느냐

- 있다고 하면 공지 들으셈 (아마 없을 확률이 높음)

- 없다고 하면 지금 소비자들이 의문을 제기한지 일주일이 넘도록 피드백을 해주지 않는 건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봐도 되냐 또 처음 연락 한 지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상담사들마다 말이 다른데 이 또한 상담사들한테 이번 상황을 제대로 공지하지 않고 소비자를 대하게 한 것고 우리를 무시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소비자 권리 조카 강조하셈 좀 더 말빨 있는 애들은 소비자는 물론 우리 같은 팬들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행위로 보인다고 인권 이야기까지해도 괜찮을 듯)

2. 내부데이터가 정확하게 무엇인가

-아마 멜론 음원 스트리밍 다운 등의 총량이라고 할 거야 (여기서는 그러한 음원을 스트리밍하고 다운하는 소비자가 공개를 원하는데 왜 공개를 하지 않느냐고 강력하게 따져 그리고 여기서 외부데이터 이야기 꺼내셈)

3. 그럼 외부데이터와 내부데이터는 같은 건가

- 같은 것이고 단지 멜론어워즈만의 집계기준이 다를 뿐이다라고 대답할 경우가 많을 거임 ( 여기선 집계기준에서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결과가 같을 수 있냐 이해가 안 된다 그리고 집계방식의 차이가 어떻게 다른지 소비자는 물론 시청자에게 진작에 알려야하는게 맞지 않는가 1, 2년 한 시상식도 아니고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나서야 우리가 알고 있던 시상방식과 다른 내부의 기준이 있다고 하면 얼마나 어이 없겠냐 이런 식으로 억울함 강조해)

- 다른 거라고 말 할 사람도 드물겠지만 다르다고 하면 그럼 음원 사재기 의심이 간다고 멜론 차트 뿐만 아니라 멜론이 관여된 모든 음악방송과 시상식을 이제 어떻게 신뢰하냐

4. 음원 스트리밍과 다운 비율이 어떻게 되냐

- 상담사 말 들으셈

5. 현재 멜론 측에서 자료를 제공하지 않으니 우린 가장 멜론차트 반영 비율이 높은 가온 차트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엑소가 방탄소년단보단 모든 항목의 성적이 높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하지만 100% 멜론차트가 아니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니까 내부데이터를 다 공개하는게 맞지 않는가

- 조카 강력하게 주장해야함 여기서부터 가온차트가 자지네들 차트 50% 넘게 반영하는 거 아니까 함부로 말은 못 할 거임 하지만 100%가 아니여서 따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 그러니까 우리가 그 사실을 먼저 인정하는게 더 나음 인정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실수를 줄이기 위해 내부데이터를 공개하는게 맞다는 식으로 자꾸 강조하셈

6. 앨범상 기준이 무엇이냐

- 음원 70%와 투표 30%라고 할 거임 그럼 음원은 스트리밍과 다운로드의 합산한 것이고 거기에 투표를 합산 한 결과값인데 세가지 파트 중 방탄소년단이 엑소를 이긴 항목이 없는데 어떻게 총 합이 방탄소년단이 이긴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7. 앨범상과 아티스트상 그리고 베스트송 세 분야의 대상이 수상기준은 동일한데 받은 가수가 어떻게 다른 것인가

- 이 질문에 대답한 상담원 못 봄

8. 만약 차트아웃된 곡 순위가 반영되거나 차트인이 오래된 노래가 기준이 될 수 있는가?

- 맞다고 하면 이 또한 엑소가 더 순위가 높고 차트인을 오래했음을 알 수 있다 정식 멜론앱을 통해서 알아낸 사실이다 다 캡쳐했고 이건 멜론의 공식자료로 알고 있다

- 아니다라고 하면 그럼 그 전에 이야기한 내용대로 엑소가 모든 분야 1위를 했다 ( 그러니까 편하게 내부데이터 공개해라 그런 뉘앙스 강조하셈)

지금 기승전 엑소 1위임 이번주는 상담사한테도 좀 더 강력하게 항의하자


추천수2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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