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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성급했습니다.

ㅇㅇ |2016.11.28 16:16
조회 4,262 |추천 11
서로 생각해 볼 시간을 갖자할 걸
침묵이 길어지면 서로 더 고통스럽다고 생각하고 서둘러 결정했는데 너무힘들다 제길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인생은아름...|2016.11.29 00:39
많이 힘들었어. 니가 시간을 갖자고 했을 때도, 진짜로 헤어지자고 했을때도 너무 아팠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프지 않은 순간이 없었는데 지금이라도 너 돌아온다면 니 품에 안겨서 펑펑 울고싶어. 너무 힘들었다고 왜 이제왔냐고. 이제라도 와줘서 고맙다고.. 물론 그럴일 없겠지만 아직도 이런생각을 하면서 잠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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