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귀 조카 어두워서 알람소리 전혀 못들어서 엄마가 깨워줬는데 정신반깨어있는 상태에서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는데 그꿈이 시1발ㅋㅋㅋ백희가 갑자기 나타나고 주변에 애들이 둘러싸면서 나보고 솔직히 백희가 더예쁘다면서 인정하라는거임 시1발 인정하는데 그상황에거는 조카 질투나고 억울해서 아니!!내가 더 예쁜데?!?!이러면서 계속 말하는데 막 계속 백희가 내가 더예쁘잖아? 인정해? 솔직히 내가ㅜ더예쁜거 인정해라 이러면서 조카 억눌리듯이 협박해서 결국 내가 사실 니가 훨씬이쁘다면서 울면서 말하더니 바로 깸 깨니깐 8시였음ㅅㅂㅋㅋㅋ등교 8시 까진데 빨리 인정했으면 지각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