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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인데요!

어제 드콘보는데 위아여어엉.와일드앤프리! 하는 노래 보는데 왜 갑자기 소름이 돋아서 써봅니다. 사실 비에피 요즘 노래는 잘 몰라요. 그냥 저 고딩때쯤 비에이피가 인기가 꽤 많았어서 굉장히 강한 센, 저항적인 느낌의 그룹이었다는 걸 기억하고 체육대회때 비에이피 노래가 많이 쓰였다는 정도를 기억하고있는데 저 노래 듣는데 너무너무 귀에 익고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이들고...혹시 저 노래가 당시 유명했던 노래인가요?

추천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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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11.28 21:48
대박사건이나 하지마나 원샷이나 천사만큼은 흥하진 않았는데 전에 비에이피가 저런 음악들을 많이해서 귀에 익었을수도 있고 웅장한 느낌이 들어서 속에서 막 무언가가 부글부글 하시죠 청춘에 대한 주제로 만들어져서 열정이 끓어오르는것같은 느낌이 드실수 있어요 저곡은 2015년 11월 16일에 발매된 영 와일드 앤 프리 라고해요 2014년11월 26일 ~2015년8월1일 소송기간 후에 만들어진 저희에게는 아주 뜻깊은 곡이랍니다
베플ㅇㅇ|2016.11.28 21:31
영와프는 멤버들이 소ㅅ 겪으면서 자신들의 힘들었던 심정을 표현한 곡이에요. 공백기 1년9개월만에 컴백하면서 비에이피만의 색깔로 표현한 곡이라 벅차오른다는 팬들이 많지만 대중들한테는 호불호가 갈리는 곡이긴 해요. 웅장한 느낌이고 연말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한것도 있어요.
베플ㅇㅇ|2016.11.28 21:31
소송 끝나고 나온 첫번째 노래입니다 방용국 리다님이 작사작곡하셨구요 정말정말 힘겹게 다시 무대에 선 노래라 저희도 엄청 감격스러운 곡이에요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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